바티칸에 내걸린 왜곡된 법계도
바티칸에 내걸린 왜곡된 법계도
  • 이재형
  • 승인 2019.10.04 17:02
  • 호수 1507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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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 2019-10-12 18:27:47
훔친 옷을 입지 못한 도둑
똑같은 물이라도 소가 먹으면 우유가 되고 뱀이 먹으면 독이 된다

나그네 2019-10-10 07:19:47
종교평화는 없다
특히 천주교가 낀 종교간의 평화는 천주교가 주도권을 쥐고
타 종교는 들러리가 될 뿐이다.
지금도 전국사찰의 행사에 신부,수녀들이 끼이고
그들의 혹심에 이용당하는 경우가 많다.
제발 스님들이 이용당하지 않아야 하는데
그들의 속셈을 모른다.신부 수녀들은 절에서 .VIP대접을 받는다.

통탄할 일이다 2019-10-09 06:43:20
저들은 양심이 없다. 야훼를 하느님이라고 바꿔치기해서 단군이래 우리민족의 전통적인 하나님 개념을 없애버렸다. 자비라느 말도 자기들이 갖다쓰면서 불교고유의 의미를 희석시켰다. 이제는 의상대사 법계도까지 불교정신을 빼버리려는 의도인가. 어떻게 자기들 순교그림에 법계도를 넣을수 있다는 말인가. 참으로 통탄할 일이다. 불교계는 이일을 그냥 넘겨서는 결코 안 될 것이다.

깨불자 2019-10-08 12:50:19
감사합니다.
불교폄훼가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닙니다.
무비판적 온정주의는 바로잡고,
다름은 인정하고 그름은 바로잡는 자비정신을 토대로 시정조치토록 끊임없는 문제제기를 해야합니다.

마굿간에서 2019-10-07 14:26:41
기만과 살생으로 일삼는 교주의 유전병을 어떻게 막겠습니까? 그네들의 역사는 세상에서 가장 순진하고 가장 너그러운 척 하면서 실제는 약탈과 겁탈과 살생으로 지금까지 유구하게 이어온 버릇을 다시한번 또 양의 탈을 쓰고 약탈을 자행하는 무서운 무리들 입니다. 바티칸 광장이 도둑 소굴이듯 이들도 똑같은 무리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