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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송림사, 삼존불 개금·점안법회

  • 교계
  • 입력 2019.11.18 14:24
  • 호수 1513
  • 댓글 0

“기도·수행 도량으로 거듭”

경북 칠곡 송림사(주지 도휘 스님)가 11월8일 대웅전 목조석가여래 삼존좌상(보물 1605호) 개금불사 점안법회<사진>를 봉행했다. 전 동화사 선원장 지해 스님, 주지 도휘 스님, 홍의락 국회의원, 이진형 무형문화재 불상 조각장, 김한수 신도회장 등 사부대중 300여명이 참석했다. 

주지 도휘 스님은 “송림사가 전국 제일의 기도·수행 도량으로 거듭나고 대구시민들과 칠곡군민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대구지사=김영각 지사장

 

[1513호 / 2019년 11월 20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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