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학硏, 『불교학연구』7호 발간
불교학硏, 『불교학연구』7호 발간
  • 법보신문
  • 승인 2004.03.2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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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학연구회(회장 해주 스님)가 최근 학술지 『불교학연구』제 7호를 발간했다.
2003년 상반기 한국학술진흥재단(이하 학진) 학술지 등재후보에 올라 향후 2년 간 학진으로부터 평가를 받게 되는 『불교학연구』7호에는 지난해 10월 불교학연구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된 통광 스님의 ‘경전번역의 형태와 당면과제’ 등 경전번역문제에 관한 논문 4편이 수록돼 있다.

또 경희대 강사 박재현 박사의 ‘조선후기의 선 논쟁에 내포된 원형지향성’,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송현주 책임연구원의 ‘근대 한국불교의 종교정체성 인식’이라는 논문 등 총 14편의 논문이 소개돼 있다.

한국불교미술사학회와 한국미술사연구소(소장 문명대 교수)가 최근 『강좌 미술사』21호를 발간했다. 특히 이번 호에는 ‘간다라 불상조각의 특징’을 특집으로 소개해 간다라 불상 양식과 사상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룬 다수의 논문들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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