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미술사會, 춘계학술대회 외
불교미술사會, 춘계학술대회 외
  • 법보신문
  • 승인 2004.05.0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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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미술사會, 춘계학술대회

불교미술사학회(회장 범하 스님) 제3회 춘계 학술대회가 5월 7일 오후 2시부터 8일 오후 3시까지 통도사 성보박물관 문화센터에서 열린다.
학술대회 첫 날인 5월 7일에는 경성대 차윤정 강사가 ‘한국 보살상 지물 연구’를, 통도사성보박물관 신용철 학예사가 ‘밀양 영원사지 승탑의 편년과 제문제’를 발표한다.
5월 8일에는 동아대 주경미 강사의 ‘한국 고대 불사리장엄에서의 무구정경의 의의’, 이화여대 김은영 씨의 ‘보주의 형식전개와 상징’, 서울특별시 문화재감정위원 최선일 씨의 ‘전라남도 화순 쌍봉사 목조지장삼존상과 조각승 운혜’등의 주제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대각사상硏, 정화관련 학술세미나

대각사상연구원(원장 보광 스님)은 오는 5월 7일 오후 1시 부산 범어사 보제루에서 2004년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백용성 스님과 한국불교 정화사’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부천대 김광식 교수의 ‘정화운동 개요’, 동국대 보광 스님의 ‘백용성 스님의 불교정화’, 미륵사 주지 백운 스님의 ‘동산 스님의 불교정화’라는 주제 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또 중앙승가대 유승무 교수 ‘1960~70년대 한국불교정화사’, 조계종 포교원 박희승 차장의 ‘1980~90년대 한국불교 정화사’라는 주제 논문과 토론이 이어진다.
02)581-3137


한마음선원, 국제학술대회 개최

한마음선원은 오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동아시아의 불교 전통에서 본 한국 비구니의 삶과 수행’이라는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국제학술대회에서는 콜롬비아대 바바라루쉬 교수와 트루만 주립대 딩후아 세 교수 등 미국, 일본, 중국 등에서 30명의 불교학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불교사에서 여성의 역할과 활동 △제도의 변화와 여성 승가의 설립 △동아시아의 종교 수행에 있어서 법맥과 전통 △여성의 신앙과 영성에 대한 여성주의적 접근 △창조적 종교표현과 새로운 가르침의 탄생 등 5개 분과로 나눠 기조발제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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