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의 근본은 계다
수행의 근본은 계다
  • 법보신문
  • 승인 2007.08.30 09: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세의 제불은 모두 출가하여 깨달음을 이루었다고 한다.

부처님의 마음을 전한 인도의 28조사와 중국의 6조사들도 다 출가한 사문들이다.

생각컨대 계율을 엄정히 지켜 세상의 큰 규범이 되었다.

그러므로 참선하는 수행자들은 계율을 첫째로 삼는다.

허물을 떠나고 그름을 막지 않았다면 어떻게 부처를 이루고 조사가 될 수 있었겠는가.(중략)

계를 받은 뒤에는 항상 지켜야 한다. 계와 함께 죽을지언정 계 없이 살지 말 일이다.
 
선원청규 제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