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지관 스님 발자취
사진으로 보는 지관 스님 발자취
  • 남수연 기자
  • 승인 2012.01.0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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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스승이자 지도자였던 시대의 어른

 

▲1963년 법보강원 졸업 기념사진. 앞줄 우측 두 번째가 당시 강주였던 지관 스님이다.

 

 

 

▲1957년 해인사 시절의 지관 스님. 사진을 보관해 놓은 앨범에는 ‘植木타가(나무를 심다가) 손가락을 다쳐 치료를 받고 오다가 一柱門 앞에서’라고 적혀 있다. 우측 사진은 해인사 법보강원 강주 시절의 지관 스님.

 

 

 

▲지관 스님은 2005년 11월 조계종 제32대 총무원장에 취임했다. 스님은 안정과 화합, 수행 풍토 진작을 기조로 종단을 이끌며 화합의 시대를 열어나갔다.

 

 

 

▲총무원장 지관 스님은 우리 사회 그늘진 곳의 외로운 이웃을 살피는 일에 적극 나섰다. 사진은 2009년 서울 부암동의 독거노인 가정에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지관 스님.

 

 

 

▲지관 스님은 매년 부처님오실날을 앞두고 열리는 연등축제 거리현장을 직접 돌아보며 시민들과 스스럼없이 이야기를 나누는 등 친근한 이웃집 할아버지와 같은 모습으로 국민들에게 다가갔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명을 직접 쓰기도 한 지관 스님은  2010년 5월 봉하마을을 방문,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2007년 10월 평양을 방문한 지관 스님은 남북간 협력 활성화를 위한 종교인들의 노력을 당부했다. 사진은 북측에서 마련한 환영행사에서 고 김정일 위원장과 인사하는 지관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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