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농사짓는 노모
혼자 농사짓는 노모
  • 법륜 스님
  • 승인 2013.12.23 13:5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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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부모님 모시면서 직장생활 하던 중 아버지께서는 별세하시고, 아내 근무지가 바뀌게 돼서 부득이 분가를 했습니다. 82세인 어머니는 그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굉장히 힘들어 하십니다. 제 생각에는 어머니께서 농사지을 형편이 안 되니 저나 다른 형제들이 사는 곳에서 생활해도 되는데, 어머님께서는 반대하십니다. 그리고 제가 일주일에 한번 가지 않으면 굉장히 서운하게 여기십니다.낳은 자식도 맘대로 안돼노모 생각 고치려는 시도지구 거꾸로 돌리려는 것힘 드는 일 돕고 말아야 어머니 하고 싶은 대로 그냥 사시도록 두십시오. 걱정할 필요

유료회원용 기사입니다.
법보신문 일부기사에 대해 유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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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 2014-01-28 16:15:13
이 얼마나 신선하고 충실한 인생인가 !
모략 중상 막말 막무가내 억지 의 정치판 !
道人 을 가장한 정치모사꾼 가짜僧 !
어느정당 어느지역 의 대명사 인가 !
털털 털고 자신에 자랑할수 인생길로 !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4&no=144105&sID=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