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종교 향한 편애는 이웃종교 업신여기는 씨앗이 된다”
“내 종교 향한 편애는 이웃종교 업신여기는 씨앗이 된다”
  • 백영일 번역전문위원
  • 승인 2014.12.3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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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보신문은 2015년 을미년 한 해 동안 격주마다 세계 최고의 현자로 추앙받는 달라이라마의 법문을 게재합니다. 티베트망명정부의 한국지부인 ‘티베트하우스코리아’ 원장이자 동국대 경주캠퍼스 티벳대장경역경원 초빙교수로 활동 중인 남카 스님의 안내를 받아 달라이라마 오피스에 법문 연재를 공식 요청해 연재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달라이라마가 세계 각국에서 설한 법문을 번역해 싣습니다. 편집자 ‘종교간의 조화, 공존 그리고 세계평화의 유지’를 주제로 한 종교간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먼저 ‘종교자유를 위한 국제협회의 역사와 활동

유료회원용 기사입니다.
법보신문 일부기사에 대해 유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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