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를 향한 인류의 지혜(중)
세계평화를 향한 인류의 지혜(중)
  • 백영일 번역전문위원
  • 승인 2015.01.26 16:5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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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 생명은 나의 어머니, 우주공동체는 가족입니다”
불교 심리학은 “영원하지 않은 것을 ‘영속하는 존재’라고 오해하고 이에 대해 열정적으로 갈망하고 집착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공격성과 경쟁을 효과적인 도구로 인식하고 이를 사용해서 갈망과 집착의 대상을 추구하고 있다는 결론입니다. 이러한 정신적 태도는 일상에서 쉽게 행동으로 나타나고 당연한 결과로써 호전성을 낳게 됩니다. 그런 과정은 태고적부터 인간의 마음에 작용해 왔고 현대적인 환경에서 그런 경향은 더욱 쉽게 강화 되었습니다. 우리는 미혹과 탐욕 그리고, 공격성이라는 이 독(毒)을 어떻게

유료회원용 기사입니다.
법보신문 일부기사에 대해 유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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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 합장 2015-01-29 17:45:44
거룩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신 법보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신 승보님께 귀의합니다
어리석은 중생 참수행하여 선인행복 이루오리다
거룩한 불성에 지극한 마음으로 경배올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