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윤리위, 정치적 행보에 총장선거 혼란
동국대 윤리위, 정치적 행보에 총장선거 혼란
  • 최호승 기자
  • 승인 2015.01.31 22:31
  • 댓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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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2015-02-23 22:44:08
윤리를 저버린 윤리위원, 진실을 외면한 진실성위원들의 막장드라마 이제 제발 지구 저편너머로 떠나가라!!

화난동문 2015-02-17 11:57:37
아래 교수님께3 - 동국대 건학이념의 자구는 건학 당시의 표기이지, 그걸 자구에 얽매여 지금도 불교정신을 구현해야 한다는 직독직해를 해서야 되겠습니까?

화난동문 2015-02-17 11:46:41
아래 교수님께2 - 그리고 차기 동국대 총창님으로, 출가하신 분보다는 일반적으로 더 선호하는 비출가자를 거론한 것입니다. 그리고, 저 같은 필부는 등록금 내고 열심히 학교를 다녀 졸업하고 사회생활하면 되었지, 어떤 기여를 하라는 것입니까? 총장 선출과정에서 종단의 개입이 문제를 야기하였으니 그걸 비판한 것이므로, 교수님께서는 비판하고 비난을 구분할 줄 아셔야 하겠습니다.

화난동문 2015-02-17 11:44:14
아래 교수님께 - 10여일이 지나서 댓글을 리뷰하다 보니, 참으로 어이없는 글을 써놓으셨군요. 교수님께서 연세를 얼마나 잡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졸업한 지 꽤 되었는데, 댓글로 논쟁할 때는 상대방을 높여서 예우하는 의존명사 '님'자를 붙이는 것부터 시작하십시오. 그리고 대학교수라는 분께서 저 짧은 댓글을 난독하는 난독증이 있으신가요? 어느 부분에 출가자와 종교가 필요없다는 내용이 있습니까? 그리고.....

/교수 2015-02-11 13:52:53
불교정신의 구현이 곧 종단의 개입은 아니란 것을 님도 잘 아시겠죠? 동국대의 운명은 종단의 정치 놀음에서 멀어지면 멀어질 수록 발전합니다. 그곳은 불교의 이념을 연구하고 교육하는 곳이며 그 주역은 바로 당신같은 교수가 해야하는데 당신은 지금 종권개입을 옹호하다니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