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와 개인-상
자비와 개인-상
  • 백영일 번역전문위원
  • 승인 2015.03.0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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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자비는 도덕적 의무 아닌 생존위한 원초적 본능”
의도적으로 생각을 하던, 그렇지 않던 우리 경험의 기저(基底)에는 중대한 질문이 하나 놓여 있습니다. “삶의 목적이 무엇인가?”그 누구도 사랑의 필요성에서 자유롭게 태어난 사람은 없어일부 학파가 시도하고 있지만 인간은 전적으로 물질적이라고 정의할 수 없다는 것을 입증해값어치 있는 물질이라도 해도사랑을 느끼게 할 수는 없어우울증 등 부정적 감정원인은타인에 대한 애정결핍서 비롯저는 이 질문에 대해 깊이 통찰해 보았고 그 생각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그것을 접하고 이해하려는 사람들에게 직접적이면서도 현실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유료회원용 기사입니다.
법보신문 일부기사에 대해 유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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