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선근
16. 선근
  • 서광 스님
  • 승인 2015.04.2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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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지키고 보시 실천해야 금강경 요체 이해
“수보리가 부처님께 세존이시여, 자고로 어떤 중생이 이와 같은 말씀을 듣고 진실한 믿음을 낼 수 있겠습니까? 라고 여쭈었다. 부처님이 수보리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런 말 하지 마라. 여래가 멸도한 뒤 500년이 지나서도 계를 지니고 복을 닦는 사람들은 이 말에 믿음을 내고 올바로 이해해서 잘못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한 사람은 한 부처님이나 두 부처님, 또는 셋, 넷, 다섯 부처님께 선근을 심었을 뿐만 아니라, 이미 한량없는 천만 부처님의 처소에서 다양한 선근을 심었으므로 이 말을 들으면 한 순간만이라도 깨끗한 믿음을 내는 사람들이라는

유료회원용 기사입니다.
법보신문 일부기사에 대해 유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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