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불가취 불가설
18. 불가취 불가설
  • 서광 스님
  • 승인 2015.05.1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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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는 오직 상황과 조건에 맞춰 행동할 뿐
“수보리야, 여래가 가장 높고(깊고) 넓은 올바른 깨달음을 얻었다고 할 만한 법이 있는가? 또 여래가 그러한 법을 가르쳤는가? 수보리가 대답하기를, 제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해하기로는 여래께서 가장 높고(깊고) 넓은 올바른 깨달음을 얻었다고 할 만한 그 어떤 법도 없으며, 여래가 그러한 법을 가르치지도 않으셨습니다. 왜냐하면 여래께서 가르치신 법은 붙잡을 수도 없고, 말로 설명할 수도 없습니다. 그것은 법도 아니고 법이 아닌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모든 성자들은 다 무위법으로써 차별을 두었기 때문입니다.”고정관념으론 불

유료회원용 기사입니다.
법보신문 일부기사에 대해 유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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