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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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백영일 번역전문위원
  • 승인 2015.07.2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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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행동도 받아준 대지와 숲에 무슨 짓을 하고 있나요”
"30~40년 만에 다시 티베트를 방문하고 돌아온 티베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예외 없이 야생 생물들이 놀랍도록 사라져버렸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목재를 티베트로부터 동쪽으로 수송하는 중국의 트럭이 24시간 활동하고 있다는 보고를 지속적으로 듣고 있습니다. 대단히 비관적인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교육과 대중매체가 공통으로 특별한 책임을 지고 있는 분야가 있다면 그것은 우리의 자연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공통의 책임은 옳고 그름의 문제라기보다는 생존의 문제와 더 관련이 깊습니다. 자연 환경은 우리의 집입니다

유료회원용 기사입니다.
법보신문 일부기사에 대해 유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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