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종교인들, 수덕사서 불교문화 체험
이웃종교인들, 수덕사서 불교문화 체험
  • 충청지사=이장권 지사장
  • 승인 2015.08.13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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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7~9일 종교화합대회 일환
41명 참가해 ‘이웃종교스테이’

 
개신교·가톨릭 등 7대 이웃종교인들이 덕숭총림 수덕사(주지 정묵 스님)에서 불교문화를 체험했다.

수덕사는 8월7~9일 41명의 이웃종교인들을 대상으로 ‘이웃종교 스테이’를 진행했다. 이는 종교인평화회의(KCRP)가 주관하는 이웃종교화합대회 ‘답게 살겠습니다’의 일환으로, 7대 종교인들이 이웃종교 시설에서 해당 종교의 문화를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템플스테이는 이웃종교인들이 불교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기 위한 목적에서 이뤄졌으며, 참가한 41명의 이웃종교인들은 수덕사에서 새벽 예불과 나를 깨우는 108배, 울력, 산행, 보원사지 백제미소길 걷기 등을 체험했다.

충청지사=이장권 지사장 dlwkd65@beopbo.com
 

[1306호 / 2015년 8월 19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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