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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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백영일 번역전문위원
  • 승인 2015.08.1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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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바다, 바람에 국가적 경계가 없다는 건 희망의 징표”
“지구의 한편에서는 굶주리고 있는데 반해 선진국들은 그들의 해로운 관행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막대한 비용을 지출한다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 행위의 전 세계적 맥락을 인식하면서 이를 바탕으로 자제해야 할 필요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앞서 언급했듯이 앞으로 우리가 볼 수 없는 동물이나 식물은 점점 더 늘어날 것입니다. 곰과 산여우, 늑대와 아름다운 눈표범, 스라소니 등 동물들은 불과 수십년 전만 하더라도 티베트 산하 어디에서든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너무나도 애석하게 이 야생 생물들은 더 이상 볼 수

유료회원용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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