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종교의 협력
과학과 종교의 협력
  • 번역=백영일 번역전문위원
  • 승인 2015.09.0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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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와 수행자가 소통해야 파괴적 기술 감소합니다”
“고대 인도의 사유체계인 불교는 마음 작용에 대한 심오한 궁구를 담고 있습니다. 수세기에 걸쳐 수많은 사람들이 이 분야에서 소위 ‘실험’이라고 부를 수 있는 시도를 해왔고 각각의 지식에 근거한 수행의 결과로서 심오하고 비범하기조차 한 경험적 지식을 축적해 왔습니다. 그래서 과학자와 불교 학자들이 학술적 측면에서 더 많이 토론하고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면 이는 인류의 지식 확장에 유용할 것입니다. ” 분노와 공포, 증오 같은 파괴적인 감정들이 전 세계에 걸쳐 충격적인 문제들을 야기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모습입니다. 우리 앞에 직면한 현

유료회원용 기사입니다.
법보신문 일부기사에 대해 유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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