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과 민주주의 그리고 자유-상
인권과 민주주의 그리고 자유-상
  • 번역=백영일 전문위원
  • 승인 2015.11.03 10: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 어떤 사람과 동물도 행복할 권리는 똑같습니다”
“가난이 발생한 곳이면 그 어디에서나 그것은 사회적 위화감, 질병, 고통 그리고, 무력 충돌을 야기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만약 우리가 현재의 길을 계속해서 밟아 간다면 상황은 회복할 수 없게 될 수도 있습니다.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사이의 이런 점증하는 격차로 인해 모든 사람이 고통을 받게 됩니다.”2008년은 세계인권선언을 한지 꼭 60주년(1948~2008년)이 되는 해입니다. 세계인권선언은 모든 인간은 궁핍으로부터 해방되고 공포로부터 해방될 권리를 갖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인권은 매우 포괄적이며 상

유료회원용 기사입니다.
법보신문 일부기사에 대해 유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