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행위는 있되 행위자는 없다
41. 행위는 있되 행위자는 없다
  • 서광 스님
  • 승인 2015.11.17 15:0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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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는 조건 따라 생멸하는 무위적 존재
“수보리야! 만약 어떤 사람이 여래는 오기도 하고 가기도 하며 앉기도 하고 눕기도 한다고 말한다면, 그 사람은 나의 가르침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왜냐하면 ‘여래’라는 말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으므로 여래라고 이름 붙인 것이기 때문이다.”여래에는 ‘진실한 실제’ 뜻 담겨있는 그대로 오가는 부처님 상징인연 따라 변화하는 무상과 상통여래 보려면 상에서 자유로워야우리가 알다시피 ‘금강경’ 전체에 걸쳐서 부처님께서는 자신을 가리킬 때, ‘나’ 라는 말 대신에 ‘여래’라는 말을 사용하신다. 왜일까? 왜 부처님은 자신을 1인칭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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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알기 2015-11-18 20:34:13
서광 비구니도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 비구니 아닌가 하하하 불교에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 중들이 난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