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아와 아견
43. 아와 아견
  • 서광 스님
  • 승인 2015.12.0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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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는 아를 말하고 여래는 아견을 설명한다
“수보리야! 만약 어떤 사람이 ‘부처님이 아견·인견·중생견·수자견을 말했다’고 주장한다면, 그 사람은 내가 말한 뜻을 이해하고 있느냐?” “아닙니다, 세존이시여! 그 사람은 여래께서 말씀하신 뜻을 알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세존께서 말씀하신 아견·인견·중생견·수자견은 그 이름이 아견·인견·중생견·수자견일 뿐입니다.” “수보리야!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발한 사람은 모든 현상에 대해서 이와 같이 알고, 보고, 믿고, 이해함으로써 현상에 대한 고정된 관념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수보리야! 현상에 대한 모양을 여래가 설명하지만 그렇다고 그

유료회원용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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