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개암사, 지역 문화·복지 증진 앞장
부안 개암사, 지역 문화·복지 증진 앞장
  • 신용훈 전북주재기자
  • 승인 2015.12.08 17: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월24일 상서면사무소와 헙무협약

 
부안 능가산 개암사(주지 재안 스님)는 11월24일 부안군 상서면사무소(면장 채종남)와 지역문화발전과 사회복지증진 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개암사와 부안군 상서면사무소는 이날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공익 활동과 지역사회복지 및 문화 증진 등에 대한 공동 사업을 수행키로 했다. 특히 협약은 정보 자원 교류를 통한 전략적 공익사업 지원 및 협력, 템플스테이 기획 및 운영의 상호협력 등을 골자로 한다.

개암사 주지 재안 스님은 “지역주민간의 소통과 지역발전을 위해 개암사와 상서면이 힘을 모와 나아가기로 했다”면서 “지역과 소통하는 개암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용훈 전북주재기자

 

 [1322호 / 2015년 12월 9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 이 기사를 응원해 주세요 : 후원 ARS 060-707-1080, 한 통에 5000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