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4.21 금 20:11
> 2015 연재 모음 | 서광 스님의 치유로 읽는 금강경
46. 자타일시 성불도-하 〈끝〉감사와 자비가 자리이타 실천하는 방법
서광 스님  |  seogwang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2.22  09:51: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치유하는 ‘금강경’ 읽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누군가가 ‘금강경’의 핵심가치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공(空)을 바탕으로 한 자타일시성불도(自他一時成佛道)라고 대답할 것이다.감사하는 마음이 곧 지혜수행연기적 관계 깨닫도록 이끌어용서는 자신에게 베푸는 자비결국 타자 향한 친절과 연결대승불교 보살정신의 핵심가치이기도 한 자타일시성불도는 우리 자신과 더불어 타자가 동시에 성불을 이루어야 한다는 뜻이다. ‘금강경’은 거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궁극적 깨달음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타자의 깨달음을 돕는 길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말한다.공

유료회원용 기사입니다.
법보신문 일부기사에 대해 유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회원 로그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라인
포토뉴스
라인
가장 많이 본 기사
여백
실시간뉴스
라인
여백
법보신문은찾아오시는길구독·법보시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3157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A동 1501호  |  편집국 : 02-725-7014  |  광고문의 : 02-725-7013  |  구독신청 : 02-725-7010
사업자 등록번호 : 101-86-19053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7229  |  발행인 : 김형규  |  편집인 : 이재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규
Copyright © 2013 법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