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길 위에서’ 배경 비구니 사찰순례
영화 ‘길 위에서’ 배경 비구니 사찰순례
  • 최호승 기자
  • 승인 2016.06.03 09:40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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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개발원, 백흥암·은행사·청암사·윤필암 참배

우바이들이 영화 ‘길 위에서’ 배경이 된 비구니스님 사찰을 순례한다.

불교여성개발원(원장 박순)은 6월10~11일 영천 백흥암·은해사와 비구니 승가대학이 있는 김천 청암사, 문경 윤필암을 차례로 참배한다.

‘비구니 선지식을 찾아서’를 주제로 한만큼 유서 깊은 비구니도량을 찾는다. 특히 영화 ‘길 위에서’ 배경이 됐던 영천 백흥암과 은해사는 비구니스님 일상이 아름다운 사계절과 함께 펼쳐졌던 영화를 떠올릴 수 있는 남다른 계기가 될 전망이다. 6월10일 오전 7시 서울 조계사 일주문 앞에서 출발한다.

한편 불교여성개발원과 지혜로운여성(이사장 박순) 불교여성다문화봉사단(단장 박종균)은 6월2일부터 제9회 다문화가정지원 전문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을 진행 중이다. 6월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실시하는 교육은 이옥빈 베트남 이주여성과 만남을 통해 한국사회에서 이주여성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도 듣을 예정이다. 02)722-2101

최호승 기자 time@beopbo.com

[1346호 / 2016년 6월 8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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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서 2016-06-03 16:11:24
관세음보살은 손.이고..미륵보살은 다리고..지장보살은 발바닥이고..문수보살은 머리고 보현보살은 몸뚱이고
대세지보살은 기운이고..보살보살마다 각각 맡은곳이 있어..이모두가 하나가되여 부처가되고..

비로자나노사나 석가모니불..비로자나노사나석가모니불,,비로자나노사나석가모니블..

길위에서 2016-06-03 16:06:42
내번뇌속의 하나하나의 번뇌가 모두 생명이라...안타까워라~~~지옥생명에서...내육체도 보살이요..마음도보살이요 번뇌도 보살이면..선정은 자연히 들어가거늘..참선은..지옥중생의 근기는 아니되리라..화두??(의심)
하지 말지어다..내가 너를 불러세우려면..입으로 소리를내여 부르듯이..입으로 소리를 내여 부처님을 부르세요..그러면 조금씩 아주조금씩..변화가온답니다..그러면 마음과 몸으로느끼면서...

길위에서 2016-06-03 15:55:14
는 새를부르듯..끝없는염불을하여..제자신속의 부처생명을꺼내서..자기몸뚱이(육체) 가 새장이고..그속에있는새가 부처생명이고..자신의 생명은 하나만있는것이아니고..법신보신응신이 있듯이..제자신도 법보응이있고 십계이십계삼십계가있고..각각의호구가있고..각각각의호구속에 부처생명이있고..그래서 부처가 오천불 만블은 여기서 나온것이고..간지스강의 모래알항사 많큼의 안타까운 생명이있는데....내몸속에

길위에서 2016-06-03 15:42:19
걸릴수도 있는데..자기자신의 생명이 무엇이지 볼수도 없는자가 ..참선을(선정)을 한다고라??..그래서 ..빨리 자신의 생명을 올릴려면 부처를 만나야하는데..부처가 자기옆을 지나간다 한들..알아볼수 있는 생명의 눈이 있는가..제...자신에 부처의 생명이 있거늘..어디다 절을한단말인가??..열반경에서 말하지 않은가..새장속의새가 날아가는 새를보고 부르짓는거는..자신을꺼내달라는...자신속의 부처의생명을 꺼낼려면..날아가

길위에서 2016-06-03 15:34:57
영화,길위에서 잘보았습니다만..안타까웠습니다~~`안타까워서 뭐라 ...37년을 수행해도 그 끝을 알수가 없는건..참선즉 선.이란 생명이 보살의수행자가 드는수행이지..삼악도.지옥중생(스님포함)은 참선을 하면안된다.
즉.초등학생 대학생 공부가 다르듯..생명의 근기에따라서 수행방법도 달리해야..초등생은 염불을해서 자기자신의 생명의 부처를 충분히 일깨운 다음(이것이..생명 근기..업보에따라서..몇십년또는 세세생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