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중 모꽃노을 학생, 1회 청소년 독후감 대상
정광중 모꽃노을 학생, 1회 청소년 독후감 대상
  • 최호승 기자
  • 승인 2016.11.1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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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불교문화재단, 12일 ‘성철스님 시봉이야기’ 시상식

▲ 백련불교문화재단(이사장 원택 스님)은 11월12일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포교원장 직무실에서 ‘제1회 전국 청소년 독후감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성철스님 시봉이야기’ 첫 번째 독후감 대회에서 모꽃노을(15, 정광중2)양이 대상을 수상했다.

백련불교문화재단(이사장 원택 스님)은 11월12일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포교원장 직무실에서 ‘제1회 전국 청소년 독후감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상(동국대 총장상)을 비롯해 특별상(포교원장상), 최우수상(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상), 우수상(파라미타 회장상) 등 총 12명이 수상 영광을 누렸다. 대상 50만원, 특별상 20만원, 최우수상 20만원 장학금과 우수상 9명에게 5만원 문화상품권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 모꽃노을양.
심사는 감상 독창성(30%), 표현 참신성(20%), 전개 일관성(20%), 이해 명확성(20%), 어법 정확성(10%)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심사결과 대상 모꽃노을(정광중)에 이어 특별상 남민지(동대부여중), 최우수상 장재현(건대부고), 우수상 유승하(동대부여중)·정지현(동대부여중)·김동혁(충주미덕중)·정시몬(정광고)·이소정(정광고)·박규원(육민관고)·강경훈(금정중)·함길오(흥국사)·이도훈(해동고) 등이 1차 독후감 대회 수상자로 결정됐다.

‘성철스님 시봉이야기’ 독후감 대회는 2차에 걸쳐 진행 중이다. 이번 시상식은 9월30일까지 접수된 85개 작품을 대상으로 했다. 11월30일까지 도착한 원고는 12월15일 심사결과를 발표한 뒤 시상한다.

백련불교문화재단 장경각 후원도서 ‘성철스님 시봉이야기’를 읽고 형식이나 분량에 제한 없이 작성해 파라미타 이메일(7236165@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02)723-6165

최호승 기자 time@beopbo.com

[1368호 / 2016년 11월 23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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