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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연재 모음 | 권오민, 불교학의 고향 카슈미르·간다라를 가다
24. 에필로그 <끝>교법 설하고 증법 닦는 자 존재한다면 정법은 다시 소생하리라
권오민 교수  |  ohmin@.gn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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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14  1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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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령 잠무&카슈미르 주(州)의 여름 주도인 스리나가르에서 시작한 카슈미르/간다라 기행을 파키스탄 령 아자드 카슈미르의 주도인 무자파라바드에서 끝맺으려 하였지만, 그러지 못하였다. 아쉽지만 그 초입인 만세라에서 끝맺기로 하였다. 마침 그곳은 아쇼카 왕의 암각법칙이 있는 곳이며, 베삼―길기트―파미르의 쿤자랍 패스를 넘어 중국의 서쪽 끝인 카슈카르에 이르는 카라코람 하이웨이(KKH)를 탈 수 있는 곳이기도 하였다. 카슈미르와 간다라의 여러 지역을 20여 일에 걸쳐 임무를 수행하듯 답사하였다. 스리나가르―바라물라―아반티포라-아크누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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