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이탄광 수몰희생자 극락왕생 발원”
“조세이탄광 수몰희생자 극락왕생 발원”
  • 주영미 기자
  • 승인 2017.02.27 13:29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음종(총무원장 홍파 스님)은 75년 전 일본 야마구치현 우베시 조세이탄광 희생자들이 수몰된 바다 앞에서 한국불교 전통방식의 추모재를 2월18일 봉행했다. 차가운 날씨 속 바람은 휘몰아쳤지만 의식은 흐트러짐이 없었고 여법하게 이어졌다. 한국과 일본, 국적을 초월해 희생자들을 위로하는 염불소리가 파란 하늘과 바다에 울려 퍼졌다.

일본 우베시=주영미 기자 ez001@beopbo.com
 

[1381호 / 2017년 3월 1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 이 기사를 응원해주세요 : 후원 ARS 060-707-1080, 한 통에 5000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개독꺼져 2017-04-02 23:01:36
좋다ㆍㆍ우리 과거사청산하고ㆍㆍ 세월호도 그만ㆍㆍ미국 노근리사건도 재조사합시다ㆍ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