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종교인평화회의, 3·1만세 재현
부산종교인평화회의, 3·1만세 재현
  • 주영미 기자
  • 승인 2017.03.0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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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종교인평화회의(대표회장 목종 스님)는 3월1일 부산역 광장에서 ‘제98주년 삼일절 기념식’을 갖고 3·1독립만세운동을 재현했다. 이 자리에는 부산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 목종 스님을 비롯해 개신교, 원불교, 천도교 등 각 종교 지도자들과 불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대중들은 함께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 독립 만세”를 소리 높여 외쳤다.

부산=주영미 기자 ez001@beopbo.com
 

[1382호 / 2017년 3월 8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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