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납 30년 이상만 듣는 특별한 지도자과정
승납 30년 이상만 듣는 특별한 지도자과정
  • 최호승 기자
  • 승인 2017.05.16 09:30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원, 6월27~29일 정치·경영·복지 등 연수교육

▲ 교육원은 “6월27~29일 2박3일 동안 공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종단최고지도자 특별과정’을 실시한다”고 5월15일 밝혔다. 사진은 리더십심화과정 교육 모습. 교육원 사진제공.
조계종 승납 30년 이상 종사·명덕 법계를 지닌 스님들만 듣는 특별한 지도자과정이 열린다.

교육원은 “6월27~29일 2박3일 동안 공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종단최고지도자 특별과정’을 실시한다”고 5월15일 밝혔다.

승려연수교육 중 법계과정에 속하는 종단최고지도자 특별과정은 올해 처음 신설됐다. 한국사회 현실과 불교의 역할, 현대사회에 맞는 승가상 구현을 목적으로 개설됐다.

특별과정은 종단 지도자로서 자질 함양을 돕고자 불교와 건강, 최고경영자로 가는 길, 한국사회와 복지, 정치와 오늘의 한국사회, 불교적 경영의 패러다임 등 특강들로 구성됐다. 김용진 경희봄한의원장, 이언오 바른경영연구소장,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 박원석 전 국회의원, 임해성 ‘토요티즘-변화된 시대를 지배할 일과 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 저자가 강단에 선다.

조계종 교육원 연수교육 사이트(monkedu.buddhism.or.kr) 또는 교육원에서 접수한다. 6월20일까지 접수마감. 02)2011-1807

최호승 기자 time@beopbo.com


[1392호 / 2017년 5월 24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 이 기사를 응원해주세요 : 후원 ARS 060-707-1080, 한 통에 5000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원각사 2017-05-16 10:33:34
제일 바쁜 윤달에 강의를 개설하면 수강자가 많이 불편하고 숫자가 적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