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9.25 월 18:08
> 교계
고창 선운사, 템플스테이 체험관 상량5월15일, 30여명 동참
신용훈 전북주재기자  |  boori1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9  20:30: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고창 선운사(주지 경우 스님)가 5월15일 템플스테이 체험관 상량식을 봉행했다. 주지 경우 스님을 비롯해 전 주지 범여, 초기불학승가대학원장 환성 스님 등 30여명이 동참했다.

템플스테이 체험관은 지난해 11월14일 상량식을 봉행한 선휴당과 함께 숙소동으로 사용된다. 체험관·선휴당에 차후 건립될 회의동 1개를 포함하면 대지 4800여㎡, 연면적 306.32㎡ 규모로 총 예산은 33억7500만원이 투여된다.

주지 경우 스님은 상량식에서 “천년고찰 선운사 템플스테이 체험관을 도솔산 히어재와 천마봉을 휘돌아 내려오는 두 도솔계곡물이 만나 하나 되는 두물머리 명당에 짓게 됐다”며 “불보살님들의 원력으로 원만하게 회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용훈 전북주재기자

[1392호 / 2017년 5월 24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 이 기사를 응원해주세요 : 후원 ARS 060-707-1080, 한 통에 5000원

신용훈 전북주재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라인
포토뉴스
라인
가장 많이 본 기사
여백
실시간뉴스
라인
여백
법보신문은찾아오시는길구독·법보시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3157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A동 1501호  |  편집국 : 02-725-7014  |  광고문의 : 02-725-7013  |  구독신청 : 02-725-7010
사업자 등록번호 : 101-86-19053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7229  |  등록일자 : 2005년 11월 29일  |  제호 : 법보신문
발행인 : 김형규  |  편집인 : 이재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규
Copyright © 2013 법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