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예술 기량 뽐내며 행복 만끽
전통예술 기량 뽐내며 행복 만끽
  • 최호승 기자
  • 승인 2017.05.2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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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교화연합회, 30회 예술경연대회 성료

▲ 인기상을 받은 평택 창신초등학교 사물놀이팀.
청소년들이 전통예술 기량 뽐내며 행복을 만끽했다.

청소년교화연합회(총재 현성 스님)는 5월13일 서울 동국대 중강당에서 ‘제30회 청소년전통예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

‘50년의 꿈-청소년과 만들어가는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열린 경연대회에서는 본선 진출 10개팀이 갈고 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 특별상을 수상한 동대부여중의 가야금병창.
여성가족부장관상인 대상은 ‘모듬북과 영남사물놀이’를 선보인 고성 보리수동산팀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거문고를 연주한 국립전통예술고 이호연양이, 우수상은 사물판굿을 펼쳐 보인 평택 오성중이, 장려·인기·특별상은 한국무용을 무대에 올린 탑초·시흥중팀, 사물놀이의 평택 창신초, 가야금병창의 동대부여중팀이 수상했다.

최호승 기자 time@beopbo.com


[1393호 / 2017년 5월 31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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