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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진 스님 사퇴 촉구 20차 집회
송지희 기자  |  jh35@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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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29  11: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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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으로 기소된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의 공직 사퇴를 촉구하는 집회가 20차를 맞았다. 선학원의미래를 생각하는 분원장모임이 5월22일 제20차 월요법회를 진행한 데 이어 5월 24일에는 성평등불교연대가 20차 집회를 열고 선학원 이사회의 결단을 촉구했다. 이런 가운데 법진 스님은 5월25일 1차 공개재판에 피고인 자격으로 출석했다.

송지희 기자
jh35@beopbo.com
 


[1393호 / 2017년 5월 31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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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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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앗불사! 살고있다 2017-12-07 16:26:08

    옛날이나 이제나

    가장 중요한 것이 예(禮)라는 것은 불변이다

    사람탈 쓰고 짐승짓 하는 사람이 없어져야 좋은 세상이 될 것이다



    조계종의 모태가 되는 (재) 선학원에는

    일반출가자 최이사장님은 독재자이면서

    사기꾼이고, 불교로 장사하는 장사꾼

    돈세탁의 일인자
    돈상납

    성폭력의 일인자
    성상납

    독재자의 일인자
    절뺏기

    살고있다.

    독재자의 끝은 역사가 증명하듯 늘 한결같다



    선학원의 이끼를 어찌할꼬신고 | 삭제

    • 악의적 선동질하는 악플러 인과 2017-11-26 00:04:17

      악의적 의도로 악성댓글로 선동질하는 악플러

      내로남불 연발하며 악성댓글로 인신공격은 기본이고

      선동질하며 공격한 모든 사람들 꼭 외나무다리에서

      만나길 부처님께 기도드린다.

      남에게 던진 돌은 반드시 던진 자에게 돌아간다.

      선동질 악플러가 남을 헤꼬지한 만큼 모두 똑같이

      다 받기를 기도드린다.

      옴마니 반메훔
      옴마니 반메훔
      옴마니 반메훔신고 | 삭제

      • 정체성상실비정상->정상화발원 2017-11-22 16:02:03

        ① 훈요1조: 국가의 대업은 여러 부처의 호위를 받아야 하므로 선(禪)·교(敎) 사원을 개창한 것이니, 후세의 간신(姦臣)이 정권을 잡고 승려들의 간청에 따라 각기 사원을 경영, 쟁탈하지 못하게 하라.
        ---------------------------------------
        전 법진 스님 현 선학원 최이사장 "성폭력 가해자" OUT 선학원 직선제를 실현하라
        1. 이사장 외 보직이사 재 선출 - 직선제 발원
        2. 미등록 법인 사찰 대상 ‘가등록 제도’ 신설 에 대한 축하 논의
        3. (재) 선학원 살림 공개 토의
        불교망신,나라망신입니다신고 | 삭제

        • 남을 의도적으로 해하려는 악플 2017-10-02 12:33:24

          남을 의도적으로 해하려는 악플러

          말법시대에 이르러 제일 먼저 인과 받다.

          우리 모두 정신이상 악플러적폐청산에

          힘씁시다.

          국민들의 관심과 성원이 중요합니다.

          정신이상 악플러 적폐청산을 위하여 우리 모두

          하나 됩시다.

          부처님 감사합니다.신고 | 삭제

          • 우리의 할머니 2017-10-01 16:39:52

            우리의 어머니

            우리의 누이

            우리의 아내

            우리의 처제

            우리의 여동생

            우리의 사촌 여동생들

            우리의 연인

            우리의 딸

            우리의 손녀


            거사님들은
            집안 단속 단도리 잘 하시고, 가족들을 보호하고 지켜주세요.
            의외로 숨죽인 피해자가 많습니다.

            직장내 성폭력, 성상납 근절되어야 합니다.신고 | 삭제

            • 간곡히 악플러 적폐 청산 2017-09-27 18:58:25

              남을 의도적으로 해하려는 악플러

              말법시대에 이르러 제일 먼저 인과 받다.

              우리 모두 정신이상 악플러적폐청산에

              힘씁시다.

              국민들의 관심과 성원이 중요합니다.

              정신이상 악플러 적폐청산을 위하여 우리 모두

              하나 됩시다.

              부처님 감사합니다.신고 | 삭제

              • 간곡히 지금바로신고하세요(증거 2017-09-27 17:09:05

                예방·교육
                성범죄자 알림e

                상담· 지원
                한국성폭력상담소 02-338-5801~2
                한국여성의전화 02-2263-6465
                다누리콜센터 1577-1366
                여성긴급전화 국번없이 1366
                한국여성민우회 02-335-1858
                대한법률구조공단 132

                성폭력 대처
                함께 고민하기 | 대응방법신고 | 삭제

                • 간곡히 악플러적폐청산에 동참 2017-09-06 19:59:17

                  남을 의도적으로 해하려는 악플러

                  말법시대에 이르러 제일 먼저 인과 받다.

                  우리 모두 정신병자 악플러적폐청산에

                  힘씁시다.

                  국민들의 관심과 성원이 중요합니다.

                  정신병자 악플러적폐청산을 위하여 우리 모두

                  하나 됩시다.

                  부처님 감사합니다.신고 | 삭제

                  • 간곡히 2017-09-06 16:21:14

                    ① 훈요1조: 국가의 대업은 여러 부처의 호위를 받아야 하므로 선(禪)·교(敎) 사원을 개창한 것이니, 후세의 간신(姦臣)이 정권을 잡고 승려들의 간청에 따라 각기 사원을 경영, 쟁탈하지 못하게 하라.
                    ---------------------------------------
                    현 선학원 최이사장(전 법진 스님, 일반 출가자) "성폭력 가해자" GET OUT
                    1. 이사장 외 보직이사 재 선출 - 직선제 발원
                    2. 미등록 법인 사찰 대상 ‘가등록 제도’ 신설 에 대한 축하 논의
                    3. (재) 선학원 살림 공개 토의
                    불교망신,나라망신입니다신고 | 삭제

                    • 의도적 악플러 이끼를 어찌할꼬 2017-09-02 14:41:41

                      아침에 눈만 뜨면 남들 어떻게 싸잡아 욕할까

                      어떻게 구업 열심히 지을까 번뇌만 쌓이는구나.

                      내생에 그 업으로 어디로 가려하나.

                      악성댓글로 인신공격한 사람들

                      도대체 몇 명인가.

                      자신의 업들을 되돌아보고 뉘우치며 살라.

                      선업은 하나도 못지을망정 업중에 가장 중한

                      구업을 그렇게 많이 지으며 참회도 안하고

                      계속 남들 의도적으로 해하려는 악의적 댓글들

                      올리면서 양심이 있으면 부처님께 어찌 복을

                      빌겠느냐.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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