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 성역화 원만불사 기원 아미타경 사경본 배포
조계사, 성역화 원만불사 기원 아미타경 사경본 배포
  • 조장희 기자
  • 승인 2017.06.01 21:4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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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계사 제공.

서울 조계사가 조계종 총본산 성역화 원만불사를 기원하며 아미타경 사경본을 배포했다. 조계사(주지 지현 스님)은 5월26일 초하루를 맞아 ‘제 3차 총본산 성역화 금강경 복장불사’일정을 공표하고 법회에 동참한 신도들에게 아미타경 사경본을 전달했다.

지현 스님은 “조계사는 1938년 대웅전 준공 이후 지금까지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사찰로 불자들의 수행과 신행활동 위한 공간으로 자리잡았다”며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총본산성역화 ‘제 3차 금강경 복장불사’에 두루 동참해 한국불교에 공덕을 회향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장희 기자 banya@beopbo.com 

[1394호 / 2017년 6월 7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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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 상실 비정상 선학원을 도 2017-06-16 13:34:57
선학원의 이끼를 어찌할꼬.


대간사충 대사사신

"아주 간사한 사람은 충신과 비슷하고,
큰 속임수는 사람들로 하여금 믿게 만든다(大姦似忠 大詐似信).”



솔로몬 왕 앞에 두여인이 와서 서로 자기 아이라고 주장.


아이를 똑같이 반으로 갈라라...


한어미는 갈라서 달라고 했고,


한어미는 살려 달라고 했다.



후생가외 라

뒤에 난 사람은 두려워할 만하다는 뜻으로, 후배는 나이가 젊고 의기가 장하므로 학문을
계속 쌓고 덕을 닦으면 그 진보는 선배를 능가하는 경지에 이를 것이라는 말.


선학원의 이끼를 어찌할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