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열차 타고 통일 향해 달린다
DMZ 열차 타고 통일 향해 달린다
  • 조장희 기자
  • 승인 2017.06.24 20:27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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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추본, 7월1일 철원민통선서…지역 탐방 및 현장 강의 진행

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본부장 법타스님, 이하 민추본)가 7월1일 철원민통선지역에서 ‘DMZ-Train 타고 통일로! 달려라, 평화열차!’ 행사를 진행한다.

9시 서울역에 집결해 경원선 DMZ-Train을 타고 백마고지역에 도착, 다시 버스를 이용해 철원 평화전망대, 월정역, 철원구시가지, 노동당사 등 철원의 민통선 지역을 탐방하는 코스다. 이창희 동국대 북한학연구소 연구교수가 동행해 남북접경지역 현장해설과 남북철도도로연결에 대한 현장 강의도 들을 수 있다. 

민추본은 “남북을 잇던 경원선과 경의선을 타고 분단의 현장을 방문해 남북철도 연결을 통한 통일한반도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통일의 필요성을 환기하고자 마련했다”고 말했다. 02)733-8287

조장희 기자 banya@beopbo.com

[1397호 / 2017년 6월 28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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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도와주소서 2017-07-11 16:16:43
선학원의 이끼를 어찌할꼬.


대간사충 대사사신

"아주 간사한 사람은 충신과 비슷하고,
큰 속임수는 사람들로 하여금 믿게 만든다(大姦似忠 大詐似信).”



솔로몬 왕 앞에 두여인이 와서 서로 자기 아이라고 주장.


아이를 똑같이 반으로 갈라라...


한어미는 갈라서 달라고 했고,


한어미는 살려 달라고 했다.



후생가외 라

뒤에 난 사람은 두려워할 만하다는 뜻으로, 후배는 나이가 젊고 의기가 장하므로 학문을
계속 쌓고 덕을 닦으면 그 진보는 선배를 능가하는 경지에 이를 것이라는 말.


선학원의 이끼를 어찌할꼬

정체성 상실 비정상 2017-07-11 16:16:24
선학원의 이끼를 어찌할꼬.


대간사충 대사사신

"아주 간사한 사람은 충신과 비슷하고,
큰 속임수는 사람들로 하여금 믿게 만든다(大姦似忠 大詐似信).”



솔로몬 왕 앞에 두여인이 와서 서로 자기 아이라고 주장.


아이를 똑같이 반으로 갈라라...


한어미는 갈라서 달라고 했고,


한어미는 살려 달라고 했다.



후생가외 라

뒤에 난 사람은 두려워할 만하다는 뜻으로, 후배는 나이가 젊고 의기가 장하므로 학문을
계속 쌓고 덕을 닦으면 그 진보는 선배를 능가하는 경지에 이를 것이라는 말.


선학원의 이끼를 어찌할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