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호남 6대 본말사 스님 합동 포살
조계종 호남 6대 본말사 스님 합동 포살
  • 광주지사=문영배 지사장
  • 승인 2017.07.10 13:11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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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금산사, 장성 백양사, 구례 화엄사, 순천 송광사, 해남 대흥사, 고창 선운사 등 호남지역 조계종 6대 교구 본말사 주지스님들은 7월6일 광주 무각사에서 합동 포살법회를 봉행하고 스님으로서의 위의를 점검했다. 스님들은 이어 태고종과의 순천 선암사 소유권 갈등과 관련해 ‘한국불교 교단사 확립과 선암사 정상화를 위한 호남 결집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집대회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 비롯한 종단 집행부 스님 등 대중 600여명이 참석했다. 

광주지사=문영배 지사장


[1399호 / 2017년 7월 12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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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승자박 2017-07-27 13:48:46
포살이 목적이 아니라
사전선거운동이 될수도 있습니다.
선거기간동안은 일체의 공적행사도 중단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제와서 교단사확립을 하는의도가 있어보이는 이유는???
뭘까???

사임 후 2017-07-14 13:41:34
나의 성직 행동이 성직자와 주교 추기경으로서 기대 이하로 떨어진 때가 있었다
자신의 잘못 시인 성명발표 했다고 합니다.

- 스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차이나는 스케일 2017-07-14 13:40:12
부인하고 있다.

그는 최근 BBC와 가진 인터뷰에서 베네딕토 16세의 후임은 젊은 교황이 바람직하며, 가톨릭 성직자의 결혼도 허용돼야 한다는 소신을 밝힌 바 있다.

한편 28일 퇴위하는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이날 콘클라베 개최와 관련한 로마가톨릭법을 개정했다.


- 연합뉴스, 세계일보, 한국경제 신문발췌 2013-02-26 일자-

하루 만에 사퇴 2017-07-14 13:39:36
오브라이언 스코틀랜드 추기경, 성추문 논란’ 英 추기경 결국 사임

성추문 의혹에 휩싸인 영국 가톨릭 교회 최고성직자 키스 오브라이언(74·사진) 스코틀랜드 추기경이 25일(현지시간) 사임했다.

오브라이언 추기경은 25일 성명을 통해 “재임 기간에 상처를 준 사람들에게 사과한다”며 추기경직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다.

앞서 영국 일요신문 옵저버는 “오브라이언 추기경은 1980년대부터 자신이 감독하는 사제와 신학생들에게 부적절한 행위를 일삼았다”고 폭로돼 하루 만에 사임했다.

그러나 오브라이언 추기경은 자신에 대한 성추문 의혹은

뭣이 중한디? 2017-07-13 13:56:29
국민의 명령이다

성폭력 가해자 최이사장은

(재) 선학원에서 손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