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상임이사에 묘장 스님
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상임이사에 묘장 스님
  • 조장희 기자
  • 승인 2017.07.17 15: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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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원장 자승 스님, 7월17일 임명장 수여
▲ 묘장 스님

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상임이사에 묘장 스님이 임명됐다.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7월17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묘장 스님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자승 스님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복지재단 직원들과 합심해서 재단을잘 이끌어달라”고 말했다. 묘장 스님은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로 재단의 위기관리 능력을 강화하는데 힘쓰겠다”며 “복지재단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상임이사 묘장 스님은 1991년 직지사 법등 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91년 사미계를, 1996년 구족계를 수지했다. 연화사, 도리사 주지, 직지사 부주지, 총무원 사회국장, 금오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센터장을 역임했다. 현재 국제구호력단체 더프라미스 상임이사 소임을 맡고 있다.    

조장희 기자 banya@beopbo.com

▲ 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상임이사에 묘장 스님이 임명됐다.

[1401호 / 2017년 7월 26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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