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민 스님과 함께하는 송년템플스테이

마음치유학교, 법화경 기도여행 12월14~16일 불국사·석굴암 등

2018-11-21     김현태 기자

마음치유학교(교장 혜민 스님)가 불교문화유적의 보고 경주에서 송년템플스테이 ‘법화경 기도여행’을 진행한다.

12월14~16일 2박3일간 열리는 이번 기도여행은 경주 불국사와 석굴암 참배 등으로 구성됐다. 경주는 불국사 다보탑과 석가탑으로 가피를 증명한 ‘법화경’의 깊은 뜻을 품은 도량이자 거리의 성자 무애도인 원효 스님이 민중불교를 일으킨 성지로 이번 여행의 진행은 혜민 스님과 운성 스님, 김점란 선생님이 맡는다.

마음치유학교는 “모든 존재는 본래 부처라 노래하는 ‘법화경’을 함께 독송하고 명상하는 동안, 우리 안에 부처의 생명이 움터 올 것”이라며 “분주한 연말연시 나와 가족, 이웃, 세상을 위한 기도와 발원으로 한 해를 고요한 깨어있음으로 마무리하고 싶다면 혜민 스님, 운성 스님, 마음치유학교 치유전문가 선생님들과 도반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경주 법화경 기도 여행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문의: 마음치유학교 (www.maumschool.org), 010-4998-0162

김현태 기자 meopit@beopbo.com

[1466호 / 2018년 11월 28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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