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태국이 감춘 불교성지 신비의 문이 열립니다
 관리자
 2017-08-24 13:06:18  |   조회: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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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보신문·마야투어 기획
태국 고대 불교국가
치앙마이·수코타이 순례


재미와 감동, 신심의 순례문화를 선도하는 법보신문이 성지순례 전문여행사 마야투어와 함께 태국 치앙마이·수코타이 성지순례를 진행합니다. 치앙마이와 수코타이는 태국이 불교국가로 자리매김하는 데 시원이 된 첫 번째, 두 번째 왕국이 탄생한 지역입니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 수코타이는 태국 불교문화의 과거와 현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보석 같은 곳입니다. 특히 이곳에는 부처님 진신사리를 모신 쩨디(탑)를 비롯해 세계 유일의 걷는 모습의 부처님을 볼 수 있습니다. ‘북방의 장미’로 불리는 치앙마이 역시 태국의 불교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성지입니다.

항상 구름에 둘러싸인 해발 2565m 높이의 도이인타논국립공원 둘레길과 105℃ 유황온천 롱아룬은 이번 순례에 또 하나의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

■ 일 시 : 9~12월 매주 서울·부산 출발

■ 주요일정 및 특전
1) 세계문화유산 유네스코에 등재된 수코타이 성지순례
2) 태국 북부 문화중심지 치앙마이 순례
3) 해발 2565m 몽환적인 분위기의 도이인타논 국립공원
4) 타이왕국 이전 불교유적 람푼·람팡 순례
5) 105℃ 유황온천 롱아룬 온천욕
6) 타사와 차별화된 호텔·공양 업그레이드
7)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 전신마사지 2시간
8) 치앙마이 현지 야시장 체험
9) 현지 가이드·기사·인솔자 팁 포함

■ 가 격 : 9·10월 품격159·정통 149만원, 11·12월 품격169·정통 159만원

■ 문 의 : 마야투어 02)722-9001
2017-08-24 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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