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양우 문체부장·정재숙 문화재청장 금산사 예방
박양우 문체부장·정재숙 문화재청장 금산사 예방
  • 신용훈 전북주재기자
  • 승인 2019.08.09 19:30
  • 호수 1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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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9일 월주·성우 스님과 환담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정재숙 문화재청장이 7월29일 조계종 제17교구본사 금산사(주지 성우 스님)를 내방, 금산사 조실 월주 스님과 주지 성우 스님을 예방하고 환담을 가졌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재숙 문화재청장 등은 금산사 주지 성우 스님의 안내로 금산사 미륵전(국보 제62호), 방등계단(보물 제26호) 등 금산사 보물문화재를 둘러 보고 지구촌공생회 15주년 특별전시회를 관람했다.

환담에서 금산사 조실 월주 스님은 10.27법난기념관 건립과 불교문화재의 보존과 관리 등 불교관련 사안에 정부차원의 깊은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

박양우 장관은 방명록에 “태공월주 큰스님의 한국불교발전과 민주화, 자비행 등 사회 곳곳에 끼치신 공적과 가르침을 깊이 새기겠습니다”고 소회를 적었다.

이날 금산사 방문에는 이우성 문체부종무실장과 최보근 문화재청정책국장 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신용훈 기자 boori13@beopbo.com

[1500호 / 2019년 8월 14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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