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실천운동본부, 천안교도소 송년법회
자비실천운동본부, 천안교도소 송년법회
  • 충청지사=강태희 지사장
  • 승인 2019.12.12 11:38
  • 호수 15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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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4일, 1500여명 동참

자비실천운동본부(이사장 혜광 스님)는 12월4일 천안교도소에서 ‘송년법회’를 봉행했다.

행사에는 이사장 혜광, 천안불교사암연합회 차기회장 정일, 성월사 주지 고우, 화엄사 주지 도겸. 연두암 주지 혜천, 천안사 주지 보현 스님과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재소자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정일 스님은 법어에서 “산불은 작은 불씨에도 일어나게 된다. 시간의 촌음을 아껴 부처님의 경전에 귀 기울여 참다운 불제자 되기를 서원한다”며 “겨울을 지혜롭게 잘 보내고 꽃피고 새우는 봄날 건강하게 귀향하는 좋은 일들이 생기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비실천운동본부는 12월10일 청주교도소에서 ‘음악과 함께하는 세상이야기 버스킹’을 개최했다.

충청지사=강태희 지사장

[1517호 / 2019년 12월 18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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