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장 거부’ 황교안 대표 이번엔 스님들에 ‘한우육포’
‘합장 거부’ 황교안 대표 이번엔 스님들에 ‘한우육포’
  • 권오영 기자
  • 승인 2020.01.20 11:34
  • 호수 1522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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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꾸눈 2020-01-29 15:26:01
저는 병오생입니다.암이라는 병마와 싸우는 중입니다.주변 분들은 암에 잘 죽는데 저는 몇년을 살고 있읍니다.담배와 술을 끊었습니다.음식이 암의 원인이라 음식먹는것에 관심 많습니다.기독교는 죽은 종교입니다.1백 수십년 전에 이미 유럽에서는 기독교의 죽음을 선언했다고 생각합니다.과학기술이 더욱 발달된 2020년에는 기독교는 종교도 아닙니다.유대교나 카톨릭 개신교등은 지구 종교문명 중에서5천년이나 6천년 정도 살다가 그명이 이미 다한 종교입니다.맑스가 무신론을 주장했다고해서 하는 말도 아닙니다.과학자들은 다음 목표는 불교라고 합니다.석가모니의 사성제 팔정도도 과학기술이 더욱발전하여 병고없고 죽지않는 인류가 생기면 불교도 지난 종교문명의 하나라고 할 것입니다.그래서 과학자들은 더욱 노력한다고 합니다.

돈줄까 2020-01-22 20:08:45
정종, 총무장원
행자로 돌아가면 안될까 ?

개망신 2020-01-22 18:43:06
불교계가 정초부터 개 망신 당하고 있구만
계율에 매달려서 보시물을 돌려 보내고 있네
계율은 지범개차라고 초발심도 안 배웠나
산중으로 돌아들 가세요
불교의 수장이 누구인지
사표들 내시고 장판때좀 묻히 시기를
중차대한 일인데
어쩌면 부처가 눈물 흘리며 통탄 하겄네 그려☆

원창 2020-01-21 16:51:15
그들은 우리를 얼마나 우습게 생각하면 그런 행위를 했을까 먼져 생각한다.
우리 스스로 그런 대접을 불러 들인 것은 아닐까? 정화라는 사실은 우리의 정체성을 확립하려는 운동이었으나 정화 이후 식육은 수많은 자기 합리 논리로 변명되었으며 심지어 교계의 각종 언론에서 이를 다루기도 했지 않은가? 그래서 어떤 으식 평론가는 '붓다는 고기 먹지 말라한적 없다.'라고 단언 했으며 어떤 사찰음식 연구 비구니는 김치 강의에서 재료 가운데 젖갈을 명시한 걸게를 건 적 있으며 조계종에서 건립한 불교문화연수원에서는 냉장고에 버졋이 국내산 소고지 돼지고기를 표시하고 심지어 승려에게 까지 제공하고 있으며 언젠가는 이 연수원에서 음주 식육 고성방가하지도 았았는가?

노파심 2020-01-21 13:38:26
그러니까 조태종이 욕을 먹는거지
들어온 선물을 필요한데 쓰면 되지
중들 안 먹는다고 돌려 보내다니
참으로 인물 없네
지혜롭게 처신 해야지
미추에 걸려서 무슨 공부 하려는지
참으로 어이가 없어
웃음만 나오는 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