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딸의 증언 “학대는 없었다”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딸의 증언 “학대는 없었다”
  • 김내영 기자
  • 승인 2020.06.23 19:11
  • 호수 1543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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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 2020-07-04 13:50:39
부끄럽다

조계종 2020-07-02 05:36:29
학대 하였다.
생계를 위한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
있어나는 것 뿐이다.

불자로 참 부끄럽다.
관련 스님의 책임이다.
관련 스님은 이 자리를 반드시 내 놓으셔야 합니다.
불자들의 보시 가 이런 스님을 존재하게 하다니
그 스님처럼 일을 하면 안 됨을 공부 합니다.

ㅇㅇ 2020-06-28 23:37:26
불교신자입니다.
우리나라 불교계가 어쩌다가 이지경까지 정치적으로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치적으로 중립적이고 부처님의 말씀을 따라야할 불교계가
민주당과 윤미향 나눔의집의 편만 들다니요?
잘못이있으면 인정하고 정치적 중립을 지키는것이 불교인으로서 해야할일 아닌가요?
제 종교에대해 이처럼 회의감 느껴본적이 처음이네요

불자 2020-06-28 08:25:09
일부 잘못된 일이 있었을 수 있으나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해 아무도 선뜻 거두어 돌봐드리지 않을 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해온 것을 모두 알고 있다 미혼모나 다른 피해 여성들을 위한 요양시설을 짓고자 돈을 모아온 것도 위안부 할머니들로 촉발된 여성피해자 내지는
아무 돌봄의 손길이 닿지 않을 것 같았던 피해 여성들의 노후를 위함이 아니었나. 그때는 지금보다 요양시설이나 복지가 미약했기 때문에. 그것이 그 성금들이 잘 쓰이는 길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대워리이노마 2020-06-25 08:17:13
할머니가 학대 받지
않았다는 게
팩트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