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 박원순 시장 조문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 박원순 시장 조문
  • 권오영 기자
  • 승인 2020.07.10 15:27
  • 호수 1545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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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0일 서울대병원 찾아 “극락왕생 발원”

박원순 서울시장이 7월9일 갑작스럽게 유명을 달리한 가운데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을 비롯해 포교원장 지홍, 총무부장 금곡 스님, 중앙종무기관 부실장스님들이 7월10일 서울대병원을 찾아 고인의 극락왕생을 발원했다. 박 시장은 경기고 재학시절 ‘룸비니’불교학생회에서 활동하며 불교에 입문했고,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면서 많은 스님들과 인연을 맺기도 했다. 조계종 홍보국 제공

권오영 기자 oyemc@beopbo.com

[1545호 / 2020년 7월15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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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주 2020-07-18 15:25:26
조계종회주스님다녀오셔야
원장스님문상

설운 2020-07-16 17:57:18
극락왕생 하소서.

수행자 2020-07-15 12:21:38
존재감하고는! 일간신문엔 조문보도 한줄 없는게 현실이다.

지나다 2020-07-13 10:32:28
비구니 스님들까지 정말 한심하다. 여성 종교지도자는 아닌것 같다.

anatta 2020-07-11 15:03:17
자살한 사람을 추모하러 가신 것 부처님법에 어긋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