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며하나되기, 단양 수재민들에 구호품 전달
나누며하나되기, 단양 수재민들에 구호품 전달
  • 김민아 인턴기자
  • 승인 2020.08.28 18:53
  • 호수 155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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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필품‧코로나19 예방물품 등 2500만원 상당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도웅 스님)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단양지역 수해민들을 위해 자비자눔을 실천했다.

나누며하나되기는 8월28일 충북 단양군청에서 구호물품과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전달했다. 물품은 의류, 쌀 등 생필품과 마스크, 손소독제 등 2500만원 상당이다. 전달식에는 나누며하나되기 이사장 도웅, 정책과장 문법 스님, 진창호 사무처장과 류한우 단양군수, 안병숙 주민복지과장이 참석했다.

이사장 도웅 스님은 “천태종단의 여러 산하기관에서 제천, 남원 등 호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을 지원하고 있다”며 “약소하지만 수해를 입은 단양군민을 위해 구호물품을 지원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류한우 단양 군수는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주셔서 감사한 마음뿐이다. 군민을 대신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답했다.

김민아 인턴기자 kkkma@beopbo.com

[1551호 / 2020년 9월2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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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 2020-08-29 11:17:11
진즉에 주지
달랑2가구에50만원씩주었다구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