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스님, 어서 돌아오소서”
“큰스님, 어서 돌아오소서”
  • 신용훈 호남주재기자
  • 승인 2020.09.04 14:48
  • 호수 15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태고종 종정 17·18·19세를 역임한 혜초당 덕영 대종사 영결식과 다비식이 8월30일 순천 선암사에서 거행됐다. 태고종 종단장으로 진행된 영결식에는 태고종 종정 지허 스님과 총무원장 호명 스님을 비롯해 종단 집행부 주요 소임자들과 각 지역종무원장 스님들이 참석했다. 호명 스님은 영결사에서 “스님께서는 동진출가하신 이래 칠십여 년의 수행참구를 통해 상생화합과 원융의 덕화를 몸소 보이셨다”고 추모했다.

신용훈 기자 boori13@beopbo.com

 

[1552호 / 2020년 9월9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 이 기사를 응원해주세요 : 후원 ARS 060-707-1080, 한 통에 5000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