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에 교회·성당은 되고 사찰은 안 되나”
“위례에 교회·성당은 되고 사찰은 안 되나”
  • 권오영 기자
  • 승인 2020.09.22 16:48
  • 호수 1555
  • 댓글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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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됐다 2020-10-01 16:47:33
기사와 댓글에 자꾸 교회와 비교를 하시는데 시작부터 잘못된 비교입니다.
주변 어떤 교회도 종전 계획을 뒤집은 곳이 없습니다.
처음엔 보존센터라다가 갑자기 포교원를 짓겠다고, 이미 아파트 다 결정되고 도로가 확정된 후 뒤집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종교가 섞인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게 이해가 힘들다면 유감입니다.
도로의 협소함의 정도와 아파트 밀집도를 따져보면 법을 변경해야함이 충분히 타당할 정도로 종교부지의 규모가 크고 외져있습니다.
예비입주민들은 정당하게 법을 따져볼테니 조계종 측에선 교통영향평가의 보완 처리를 정당하게 따르십시오.
하남시와 국토부의 통보때문에 보존센터는 안된다면서 하남시의 보완처리를 편파행정이라고 한다면 자신의 이익에 따라 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몰염치를 증명하는 꼴이 됩니다.

궁금해서요 2020-10-01 10:04:31
스님들이 많이 글을 쓰시는듯하네요

그래도 종교 분쟁 논리는 그만하셨으면..

즐거운 추석 보내십시오ㅡ

교회만 2020-09-29 16:45:30
근처 목사들짓이라고생각되는구먼

지나가던학생그냥가 2020-09-29 15:04:11
지나가던 학생은 그냥 가던길 가세요.

그동안의 상월선원 절간의 불법행위에 대한 주민 민원과 불법행위 시정명령을 강제집행까지 버티던 후안무치의 행동에 대한 주민 불신, 절간 건축에 인허가 사항이 어찌되었던 바뀌었으면 바뀐대로 법대로 인허가 받으라는게 무슨 음모론적 사고를 말하는 것인지 알지 못하겠네요.

그리고 학생 댓글 수준을 보니 논리를 말할 수준은 아닌듯합니다. 아래 댓글에 왜 불법행위를 일삼은 절간이 주민들과 갈등하지 조금도 이해 못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댓글 보다가 음모론적 사고 부분에 한번 뿜었고 맞지도 않는 논리로 설계오류 생각한다는 내용을 보고 요새 학생들 수준은 초딩에 머물러있나 씁쓸하네요.

지나가는 학생 2020-09-29 00:44:46
지나가는 학생입니다. 간간히 칼럼 읽어보다가 사이트 하단에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서 인기기사로 올라왔기래 읽다가 한 줄 남깁니다.
재산권 행사는 부지를 선정 받은 쪽이나 입주하는 쪽이나 첨예한 부분이니 그렇다 치고, 공감을 많이 받은 댓글을 봤을 땐 아무래도 음모론적 사고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절간이니 횡포니 후안무치니 하는 인신공격적인 언사만 난무하지 실질적으로 반박하는 글은 없고 자신들의 주장을 합리화할 수 있는 논증을 하는 것도 아니고. 불법이 어쩌고 하지만 실제로 100% 비종교시설을 건설하게 되는 것이 불법이고, 건평 대비 생각하면 실질적인 교통난의 원인은 설계오류라 생각됩니다. 종교시설이 가져오는 교통난을 걱정하시 전에 도로 확장을 시에 건의하는게 우선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