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출신 우르겐 스님에 300만원
네팔 출신 우르겐 스님에 300만원
  • 김민아 기자
  • 승인 2020.10.30 17:01
  • 호수 15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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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화계사‧법보신문 이주민돕기 공동캠페인
일일시호일, 10월26일 전달

서울 조계사(주지 지현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심정섭)은 10월26일 네팔 출신 우르겐 스님에게 3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2020년 9월25일~10월26일 독자들과 전국 불자들이 십시일반 정성으로 보내온 금액 중 일부다. 우르겐 스님은 2003년 한국과 인연을 맺은 뒤 네팔이주민 돕기 활동을 펼치다 네팔 법당 용주사를 개원했다.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주민들을 위해 법률 지원을 해주는 등 도움이 필요한 이주민이 있다면 발 벗고 나섰다. 최근엔 한국다문화불교연합회에 소속돼 체계적으로 이주민 돕기 활동을 펼쳤다. 그러나 스님은 7월 법당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원인은 뇌졸중이었다. 수술은 성공적이었지만 의식이 돌아온 건 9일 후였다. 자신의 도움이 필요한 이주민들을 생각하며 재활치료에 매진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원활한 의사소통과 신체 움직임은 힘든 상황이다. 본지 보도를 통해 알려진 스님의 안타까운 소식에 불자들의 정성이 답지했다. 모인 성금은 우르겐 스님의 간병비와 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아직까지 스님은 병원에서 퇴원하지 못했다. 모금계좌 농협 301-0189-0372-01 (사)일일시호일. 02)725-7010

김민아기자 kkkma@beopbo.com

10월 후원자

△ 우미정 3만원 △ 임규태 5000원 △ 박판둘 10만원 △ 조항덕 1만원 △ 권대도행 2만원 △ 지성 스님 10만원 △ 서재량 1만5000원 △ 이종현 2만원 △ 흥천사 5만원 △ 이경애 2만원 △ 나수자 2만원 △ 성창훈 1만원 △ 박정현 3만원 △ 김혜경 1만원 △ 문명호 1만원 △ 불영사 25만원 △ 네팔스님후원금 5만원 △ 강문식 1만원 △ 김응영 5만원 △ 장순자 10만원 △ 박만철 1만원 △ 한미진 5만원 △ 정현선 13만원 △ 조용희 2만원 △ 심정섭 5만원 △ 홍소영 3만원 △ 신재영 5만원 △ 채상식 3만원 △ 김두현 14만원 △ 김호준 3만원 △ 윤연숙 30만원 △ 최문자 3만원 △ 윤종훈 10만원 △ 김경순 1만원 △ 문창식 1만원 △ 김정년 50만원 △ 이판교 2만원 △ 봉곡사 10만원 △ 이종우 3만원 △ 윤희원 3만원 △ 홍순원 3만원 △ 엄영섭 9만1000원 △ 호수자 5만원 △ 이장규 2만원 △ 성창훈 1만원 △ 윤태억 3만원 △ 이태영 1만원 △ 김현숙 1만원 △ 박금호 2만원 △ 정수영 20만원 △ 이홍근 3만원 △ 이원영 1000원 △ ㈜인서정공전만 50만원 △ 조경숙 5만원 △ 공승관 3만원 △ 박상일 5만원 △ 이봉선 1만원 △ 손경순 2만원 △ 우르겐치유발원 20만원 △ 임수영 5만원 △ 조용희 2만원 △ 완쾌기원중생구제 3만원 △ 우르겐스님치료비 5만원 △ 조용희 2만원 △ 운람사 3만원 △ 대왕철강(주) 10만원 △ 창덕암 2만원 △ 심연희 3만원 △ 이영미 2만원 △ 화엄경보현행 5만원 △ 최승희 1만원 △ 법왕정사미래 3만원 △ 백명옥 1만원 △ 송진숙 1만원 △ 운람사 3만원 △ 윤영단 1만원 △ 김정순 1만원 △ 김영희 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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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병균 1만원 △ 강설자 1만원 △ 강원모 1만원 △ 강태희 1만원 △ 강현진 5만원 △ 고인숙 1만원 △ 공승관 1만원 △ 곽상길 1만원 △ 구연선 1만원 △ 권오문 1만원 △ 권오영 1만원 △ 권오종 1만원 △ 권진일 5000원 △ 김경규 1만원 △ 김경자 1만원 △ 김규보 1만원 △ 김규태 3만원 △ 김긍강심 1만원 △ 김나연 1만원 △ 김덕화 1만원 △ 김동수 1만원 △ 김미라 1만원 △ 김미정 1만원 △ 김민정 1만원 △ 도심 스님 1만원 △ 김병주 1만원 △ 김보삼 2만원 △ 김선근 1만원 △ 김선희 1만원 △ 김성우 1만원 △ 김성호 1만원 △ 김승경 5만원 △ 김시열 1만원 △ 김안기 1만원 △ 김양옥 1만원 △ 김연구 5000원 △ 김연희 1만원 △ 김영각 1만원 △ 김영현 1만원 △ 김용구 1만원 △ 김우갑 1만원 △ 김윤수 1만원 △ 김은성 1만원 △ 김은혜 1만원 △ 김전희 1만원 △ 김점옥 2만원 △ 김정대 1만원 △ 김정미 3만원 △ 김정숙 1만원 △ 김정호 1만원 △ 김정호 1만원 △ 김종선 1만원 △ 김종훈 1만원 △ 김지수 5000원 △ 김지순 1만원 △ 김차동 5000원 △ 김태경 1만원 △ 김태경 1만원△ 덕문 스님 10만원 △ 김택근 1만원 △ 김해덕 1만원 △ 김현우 1만원 △ 김현태 1만원 △ 김형규 11만원 △ 김호준 1만원 △ 김환숙 5만원 △ 묘각사 5만원 △ 남궁정임 1만원 △ 남배현 1만원 △ 남수연 3만원 △ 남지심 1만원 △ 노훈 1만원 △ 모영자 5000원 △ 묘장 스님 3만원 △ 무원 스님 10만원 △ 민정하 1만원 △ 박경숙 1만원 △ 박남주 5000원 △ 박래흥 7000원 △ 종호 스님 1만원 △ 박미숙 1만원 △ 박민영 1만원 △ 박서은 5000원 △ 박성순 1만원 △ 박수자 1만원 △ 박순자 2만원 △ 박연희 1만원 △ 박용희 3만원 △박유진 1만원 △ 박정주 1만원 △ 박춘자 1만원 △ 박평종 1만원 △ 박현식 1만원 △ 박형숙 2만원 △ 박혜진 1만원 △ 방중혁 1만원 △ 변재덕 1만원 △ 변진환 1만원 △ 보현정사 1만원 △ 봉덕사 5만원 △ 불갑사 5만원 △ 서형순 1만원 △ 성관 스님 10만원 △ 성숙경 1만원 △ 손상원 1만원 △ 송순덕 3만원 △ 송정언 3만원 △ 송종원 1만원 △ 신귀자 1만원 △ 신명희 1만원 △ 신성현 1만원 △ 신용훈 1만원 △ 심상은 1만원 △ 심정섭 1만원 △ 안수명 1만원 △ 안윤정 3만원 △ 양원준 1만원 △ 엄성숙 5만원 △ 선공 스님 1만원 △ 임영숙 3만원 △ 오순여 1만원 △ 오자영 1만원 △ 우준태 1만원 △ 유석근 1만원 △ 유성주 1만원 △ 유연숙 1만원 △ 유영임 1만원 △ 유종균 1만원 △ 유향옥 3만원 △ 법선 스님 2만원 △ 윤성문 1만원 △ 윤승환 1만원 △ 민족사 3만원 △ 윤태임 1만원 △ 윤해영 1만원 △ 이미혜 1만원 △ 이봉숙 1만원 △ 이상효 1만원 △ 이선묵 5000원 △ 이선애 1만원 △ 이세용 1만원 △ 이송재 1만원 △ 이수임 1만원 △ 이숙이 2만원 △ 이순애 1만원 △ 이승혜 1만원 △ 이여진 2만원 △ 이연심 1만원 △ 이영란 1만원 △ 이영식 1만원 △ 이영자 1만원 △ 이욱호 5000원 △ 이원찬 5000원 △ 이은주 5000원 △ 이재형 1만원 △ 이필원 1만원 △ 이현석 1만원 △ 이현미 2만원△이형열 1만원 △ 이형자 1만원 △ 이수자 1만원 △ 임석규 1만원 △ 임은호 1만원 △ 임춘자 1만원 △ 장경미 1만원 △ 장용철 1만원 △ 장혜경 1만원 △ 재마 스님 3만원 △ 전금순 5000원 △ 전병롱 50만원 △ 전상삼 5000원 △ 전상숙 1만원 △ 전승진 5만원 △ 전지민 1만원 △ 정미자 2만원 △ 정상립 1만원 △ 정소정 1만원 △ 정예일 1만원 △ 정유제 1만원 △ 정윤숙 1만원 △ 정재헌 1만원 △ 정지윤 1만원 △ 정창규 3만원 △ 정철진 1만원 △ 정효운 5만원 △ 제이엠커뮤니케이션 1만원 △ 조경락 1만원 △ 조기룡 2만원 △ 조선화 3만원 △ 조윤영 1만원 △ 조일언 3만원 △ 조재성 5000원 △ 주민정 1만원 △ 주수완 1만원 △ 주순화 2만원 △ 주영미 1만원 △ 지성 스님 5000원 △ 지현 스님 2만원 △ 채한기 1만원 △ 최경순 1만원 △ 최규홍 3만원 △ 최승천 1만원 △ 만당 스님 5만원 △ 최주현 1만원 △ 최진승 1만원 △ 최진아 5000원 △ 최진옥 2만원 △ 최호승 1만원 △ 최효임 5000원 △ 하지권 1만원 △ 한명우 1만원 △ 해량 스님 10만원 △ 해원 스님 1만원 △ 허광무 1만원 △ 허정희 3만원 △ 호압사 10만원 △ 황남채 1만원 △ 황수경 1만원 △ 황순일 1만원 △ 황용호 1만원 △ 황은희 1만원 △ 황철기 1만원

[1559호 / 2020년 11월4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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