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출신 뚜안씨에 300만원
베트남 출신 뚜안씨에 300만원
  • 김민아 기자
  • 승인 2021.01.29 18:40
  • 호수 1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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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화계사‧법보신문 이주민돕기 공동캠페인
일일시호일, 1월26일 전달

서울 조계사(주지 지현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심정섭)은 1월26일 베트남 출신 뚜안씨에게 3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2020년 12월29일~2021년 1월26일 독자들과 전국 불자들이 십시일반 정성으로 보내온 금액 중 일부다. 공부를 위해 한국으로 온 유학생 뚜안씨는 갑작스럽게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 어려워 병원으로 가던 중 쓰러졌다.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고 폐렴과 패혈증, 활동성 결핵 진단을 받았다. 중환자실에서 고농도 항생제를 투여 받으며 치료를 이어왔다. 그러나 전신에 퍼진 염증으로 인해 1월11일 사망했다. 모연된 성금은 뚜안씨의 장례비용과 병원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모금계좌 농협 301-0189-0372-01 (사)일일시호일. 02)725-7010

김민아 기자 kkkma@beopbo.com

1월 후원자

△엄태실 5만원 △이종현 2만원 △조항덕 5000원 △서재량 1만5000원 △김종배 5만원 △임규태 5000원 △윤선임 10만원 △우미정 5만원 △권대도행 2만원 △조항덕 8000원 △조용희 4만원 △김학규 2만원 △이태영 1만원 △한임련 1만원 △한수남 1만원 △송진숙 1만원 △불영사 25만원 △박금호 2만원 △김혜경 1만원 △김정순 1만원 △윤영단 1만원 △강문식 1만원 △이성원 3만원 △성당사 10만원 △문명호 1만원 △장순자 10만원 △박만철 1만원 △이명은 25만원 △임재백 25만원 △홍소영 3만원 △이주민돕기 3만원 △성창훈 3만원 △김택성 1만원 △김호준 2만원 △전이순 2만원 △손경순 2만원 △이판교 2만원 △김정년 50만원 △김경순 1만원 △문창식 1만원 △신병남 10만원 △윤희원 3만원 △최문자 3만원 △유행자 10만원 △박지은 10만원 △정수영 20만원 △조용희 2만원 △강영옥 5만원 △이홍근 3만원 △정영향 5만원 △채상식 3만원 △김현숙 1만원 △김재범 10만원 △김두현 5만원 △홍순원 3만원 △정암사 20만원 △정석화 2만원 △이태영 1만원 △김철환 5만원 △김종배 10만원 △엄영섭 7만8090원 △이의병 1만원 △주인서정공박정남 50만원 △김경숙 1만원 △한임련 1만원 △권미숙 3만원 △소명섭 3만원 △김희영 3만원 △이봉선 1만원 △강영희 5만원 △(주)파이런텍 1만원 △창덕암 2만원 △이영미 2만원 △최승희 1만원 △백명옥 1만원 △운람사 3만원 △대왕철강(주)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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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압사 20만원 △이세용 1만원 △이형열 1만원 △이현미 1만원 △김정미 3만원 △유수아 1만원 △오옥필 1만원 △이승혜 1만원 △정유제 1만원 △벽안 스님 10만원 △최호승 1만원 △심정섭 1만원 △권오영 1만원 △남수연 3만원 △주영미 1만원 △김형규 1만원 △해량 스님 10만원 △최진아 5000원 △김지순 1만원 △강설자 1만원 △낙산묘각사 5만원 △송종원 1만원 △조윤영 1만원 △노훈 1만원 △오순여 1만원 △채한기 1만원 △김규보 1만원 △김현태 1만원 △최진승 1만원 △박혜진 1만원 △임은호 1만원 △김영현 1만원 △강원모 1만원 △최주현 1만원 △김은혜 1만원 △전승진 5만원 △김덕화 1만원 △이미혜 1만원 △전상삼 5000원 △김차동 5000원 △이선애 1만원 △김호준 1만원 △이원찬 5000원 △정효운 5만원 △이필원 1만원 △김점옥 2만원 △허정희 3만원 △윤태임 1만원 △봉덕사 5만원 △김택근 1만원 △덕문 스님 10만원 △조재성 5000원 △이세용 1만원 △장혜경 1만원 △공승관 1만원 △강병균 1만원 △이상효 1만원 △한명우 1만원 △김연희 1만원 △황은희 1만원 △김민정 1만원 △이연심 1만원 △김현우 1만원 △김안기 1만원 △주민정 1만원 △손상원 1만원 △정미자 2만원 △민정하 1만원 △양원준 1만원 △이봉숙 1만원 △윤승환 1만원 △박연희 1만원 △김정호 1만원 △장경미 1만원 △조일언 3만원 △김선근 1만원 △조기룡 1만원 △도심 스님 1만원 △민족사 3만원 △권오종 1만원 △임석규 1만원 △제이엠커뮤니케이션 1만원 △김병주 1만원 △김나연 1만원 △황철기 1만원 △이형열 1만원 △박현식 1만원 △김정대 1만원 △박민영 1만원 △김종선 1만원 △이욱호 5000원 △이선묵 5000원 △최효임 5000원 △모영자 5000원 △이은주 5000원 △방중혁 1만원 △김해덕 1만원 △김지수 5000원 △김성우 1만원 △김연구 5000원 △변재덕 1만원 △박춘자 1만원 △정창규 3만원 △황용호 1만원 △김용구 1만원 △김규태 3만원 △고인숙 1만원 △신성현 1만원 △김시열 1만원 △남궁정임 1만원 △유석근 1만원 △김영각 1만원 △강태희 1만원 △변진환 1만원 △권진일 5000원 △송정언 3만원 △이수임 1만원 △보현정사 1만원 △이향화 1만원 △신귀자 1만원 △구민정 1만원 △김전희 1만원 △이형자 1만원 △지현 스님 2만원 △최진옥 2만원 △전병롱 50만원 △김종훈 1만원 △정철진 1만원 △정소정 1만원 △이종숙 1만원 △남지심 1만원 △박용희 3만원 △김미정 1만원 △전상숙 1만원 △유향옥 3만원 △성관 스님 10만원 △묘장 스님 3만원 △김형규 10만원 △유종균 1만원 △유영임 1만원 △김선희 1만원 △정재헌 1만원 △엄성숙 5만원 △박미숙 1만원 △이숙이 1만원 △박유진 1만원 △김양옥 1만원 △황남채 1만원 △안윤정 3만원 △박정주 1만원 △서형순 1만원 △이현드림 1만원 △김정숙 1만원 △성숙경 1만원 △재마 스님 3만원 △이영림 1만원 △이송재 1만원 △김경자 1만원 △곽상길 1만원 △김태경 1만원 △유연숙 1만원 △임춘자 1만원 △권오문 1만원 △이영자 1만원 △정윤숙 1만원 △박수자 1만원 △전금순 5000원 △박래흥 7000원 △박남주 5000원 △조선화 3만원 △윤해영 1만원 △김긍강심 1만원 △이혜운심 1만원 △무원 스님 10만원 △전지민 1만원 △조경락 1만원 △지성 스님 5000원 △불갑사 5만원 △만당 스님 5만원 △김미라 1만원 △박성순 1만원 △정지윤 1만원 △송순덕 3만원 △정예일 1만원 △최경순 1만원 △박서은 5000원 △유성주 1만원 △법선 스님 2만원 △오자영 1만원 △김우갑 1만원 △이영란 1만원 △김환숙 5만원 △우준태 1만원 △임영숙 3만원 △이승혜 1만원 △신용훈 1만원 △선공 스님 1만원 △이영식 1만원 △김성호 1만원 △해원 스님 1만원 △이여진 1만원 △허광무 1만원 △김보삼 2만원 △박순자 2만원 △종호 스님 1만원 △윤성문 1만원 △김정호 1만원 △최승천 1만원 △박평종 1만원 △최규홍 3만원 △신명희 1만원 △황수경 1만원 △박경숙 1만원 △김동수 1만원 △하지권 1만원 △주순화 2만원 △장용철 1만원 △정유제 1만원 △정상립 1만원 △박형숙 2만원 △이순애 1만원 △강현진 5만원 △김경규 1만원 △김윤수 1만원 △송지희 1만원 △이강인 2만원 △이재형 1만원

[1572호 / 2021년 2월3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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