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출신 왓니씨에 300만원
캄보디아 출신 왓니씨에 300만원
  • 김민아 기자
  • 승인 2021.03.26 19:42
  • 호수 157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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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화계사‧법보신문 이주민돕기 공동캠페인
일일시호일, 3월22일 전달

서울 조계사(주지 지현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심정섭)은 3월22일 캄보디아 출신 왓니씨에게 3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2021년 2월24일~3월22일 독자들과 전국 불자들이 십시일반 정성으로 보내온 금액 중 일부다. 불자들의 후원으로 왓니씨는 치료비 걱정을 조금 덜 수 있게 됐다. 2014년 한국에 온 캄보디아 출신 이주노동자 왓니씨는 미나리농장에서 하루 12시간씩 근무했다. 어느 날부터 몸이 부어오르기 시작했고, 어지럼증에 시야가 흐릿해지는 일도 잦았다. 검사결과 말기신부전과 심부전이었다. 현재 약물치료와 일주일에 3번씩 혈액투석치료를 받고 있다. 왓니씨는 전달식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유선으로 감사인사를 전해왔다. 모금계좌 농협 301-0189-0372-01 (사)일일시호일. 02)725-7010

김민아 기자 kkkma@beopbo.com

3월 후원자

△방영숙 1만원△서재량 1만5000원△임규태 1만원△조항덕 5000원△임규태 5000원△장인성 5만원△인서정공전인서외 100만원△김흥순 3만원△조항덕 5000원△권대도행 2만원△이종현 2만원△나수자 2만원 △임선학동산대 1만원△이경애 2만원△김학규 2만원△박금호 2만원 △김현숙 1만원 △전이순 2만원 △김정순 1만원 △윤영단 1만원 △강문식 1만원 △구경모 5000원 △문명호 1만원 △장순자 10만원 △임수영 5만원 △성창훈 1만원 △이소예 5만원 △박만철 1만원 △화엄사 69만6000원 △홍소영 3만원 △주미소 3만원 △형통사 600만원 △김경순 1만원 △김호준 3만원 △윤희원 3만원 △채상식 3만원 △이판교 2만원 △김정년 50만원 △문창식 1만원 △엄영섭 7만3000원 △최공예 1만원 △이관용 2만원 △박연순 10만원 △손경순 2만원 △백예은 5만원 △백진우 5만원 △법성 스님 10만원 △정수영 20만원 △성창훈 1만원 △김남순 2만원 △이홍근 3만원 △엄태실 1만원 △허인희 3만원 △윤청하 5만원 △구자만 100만원 △김상은 1만원 △이태영 1만원 △김종배 3만원 △홍순원 3만원 △남양주영평사 10만원 △공승관 5만원 △김두현 5만원 △이봉선 1만원 △송진숙 1만원 △김경옥 1만원 △이순성 30만원 △조용희 2만원 △한임련 1만원 △김민재 1만원 △혜철 스님 5만원 △신기성 3만원 △왓니쾌차발원 10만원 △임수영 3만원 △김학규 2만원 △이의병 1만원 △운람사 3만원 △대왕철강(주) 10만원 △창덕암 2만원 △이영미 2만원 △최승희 1만원 △백명옥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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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균 1만원 △강설자 1만원 △강원모 1만원 △강태희 1만원 △강현진 5만원 △고인숙 1만원 △공승관 1만원 △곽상길 1만원 △구민정 1만원 △권오문 1만원 △권오영 1만원 △권오종 1만원 △권진일 5000원 △김경규 1만원 △김규보 1만원 △김규태 3만원 △김긍강심 1만원 △김나연 1만원 △김덕화 1만원 △김동수 1만원 △김미라 1만원 △김미정 1만원 △김민정 1만원 △도심 스님 1만원 △김병주 1만원 △김보삼 2만원 △김선근 1만원 △김선희 1만원 △김성우 1만원 △김성호 1만원 △김시열 1만원 △김안기 1만원 △김양옥 1만원 △김연구 5000원 △김연희 1만원 △김영각 1만원 △김영현 1만원 △김용구 1만원 △김우갑 1만원 △김윤수 1만원 △김은성 1만원 △김은혜 1만원 △김전희 1만원 △김점옥 2만원 △김정대 1만원 △김정숙 1만원 △김정호 1만원 △김정호 1만원 △김종선 1만원 △김종훈 1만원 △김지수 5000원 △김지순 1만원 △김차동 5000원 △김태경 1만원 △덕문 스님 10만원 △김택근 1만원 △김해덕 1만원 △김현우 1만원 △김현태 1만원 △김형규 1만원 △김형규 10만원 △김호준 1만원 △김환숙 5만원 △낙산묘각사 5만원 △남궁정임 1만원 △남배현 1만원 △남수연 3만원 △남지심 1만원 △노훈 1만원 △모영자 5000원 △묘장 스님 3만원 △무원 스님 10만원 △민정하 1만원 △박경숙 1만원 △박남주 5000원 △박래흥 7000원 △종호 스님 1만원 △박미숙 1만원 △박민영 1만원 △박서은 5000원 △박성순 1만원 △박수자 2만원  △박순자 2만원 △박연희 1만원 △박유진 1만원 △박정주 1만원 △박춘자 1만원 △박평종 1만원 △박현식 1만원 △박형숙 2만원 △박혜진 1만원 △방중혁 1만원 △벽안 스님 20만원 △변재덕 1만원 △변진환 1만원 △보현정사(고영길) 1만원 △봉덕사 5만원 △불갑사 5만원 △서형순 1만원 △성관 스님 10만원 △성숙경 1만원 △손상원 1만원 △송순덕 3만원 △송정언 3만원 △송종원 1만원 △송지희 1만원 △신귀자 1만원 △신명희 1만원 △신용훈 1만원 △심정섭 1만원 △안수명 1만원 △안윤정 3만원 △양원준 1만원 △엄성숙 5만원 △선공 스님 2만원  △임영숙 3만원 △오순여 1만원 △오옥필 1만원 △오자영 1만원 △우준태 1만원 △유석근 1만원 △유성주 1만원 △유수아 1만원 △유연숙 1만원 △유영임 1만원 △유종균 1만원 △유향옥 3만원 △법선 스님 2만원 △윤성문 1만원 △윤승환 1만원 △윤태임 1만원 △윤태훈 1만원 △윤해영 1만원 △이강인 2만원 △이미혜 1만원 △이봉숙 1만원 △이상효 1만원 △이선묵 5000원 △이선애 1만원 △이세용 1만원 △이송재 1만원 △이수임 1만원 △이순애 1만원 △이승혜 1만원 △이여진 1만원 △이연심 1만원 △이영란 1만원 △이영식 1만원 △이영자 1만원 △이욱호 5,000 △이원찬 5,000 △이은주 5,000 △이재형 1만원 △이필원 1만원 △이향화 1만원 △이현석 1만원 △이현미 1만원 △이형자 1만원 △이혜운심 1만원 △임석규 1만원 △임은호 1만원 △임춘자 1만원 △장경미 1만원 △장용철 1만원 △장혜경 1만원 △재마 스님 3만원 △전금순 5000원 △전병롱 50만원 △전상삼 5000원 △전상숙 1만원 △전승진 5만원 △정미자 2만원 △정상립 1만원 △정소정 1만원 △정예일 1만원 △정유제 1만원 △정윤숙 1만원 △정재욱 1만원 △정재헌 1만원 △정지윤 1만원 △정창규 3만원 △정철진 1만원 △정효운 5만원 △제이엠커뮤니케이션 1만원 △조경락 1만원 △조선화 3만원 △조윤영 1만원 △조일언 3만원 △조재성 5000원 △주민정 1만원 △주수완 1만원 △주순화 2만원 △주영미 1만원 △지성 스님 5000원 △지현 스님 2만원 △채한기 1만원 △최경순 1만원 △최규홍 3만원 △최승천 1만원 △만당 스님 5만원 △최주현 1만원 △최진승 1만원 △최진아 5000원 △최진옥 2만원 △최호승 1만원 △최효임 5000원 △하지권 1만원 △한명우 1만원 △해량 스님 10만원 △해원 스님 1만원 △허광무 1만원 △허정희 3만원 △호압사 10만원 △황남채 1만원 △황수경 1만원 △황순일 1만원 △황용호 1만원 △황은희 1만원 △황철기 1만원
 

[1579호 / 2021년 3월31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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