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대승과 최상승
27. 대승과 최상승
  • 서광 스님
  • 승인 2015.07.2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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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이 있으면 그 어디든 공경과 예배 공간
“수보리야! 만약 어떤 선한 사람이 백천만겁 동안 항하강의 모래숫자 만큼 몸을 보시하더라도, 이 ‘금강경’을 듣고 기꺼이 믿는 복이 더 크다. 하물며 경을 읽고, 사경하며, 사유한 수행의 지혜로 사람들에게 가르쳐 준다면 그 복이 얼마나 크겠느냐. 수보리야! 이 경에는 말이나 생각으로 할 수 없는 무한한 공덕이 있다. 여래는 대승과 최상승에 발심한 자를 위하여 이 경을 설하느니라. 만약 어떤 사람이 이 경을 읽고 사유한 수행의 지혜로써 널리 사람들에게 설명해 준다면, 그 사람은 말로 표현할 수 없고, 생각으로 짐작할 수도 없으며 측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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