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일체지
30. 일체지
  • 서광 스님
  • 승인 2015.08.25 17: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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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눈 갖췄더라도 중생구제는 어렵다
“수보리야! 여래가 육안이 있다고 생각하느냐?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여래는 육안이 있습니다. 수보리야! 여래가 천안이 있다고 생각하느냐?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여래는 천안이 있습니다. 수보리야! 여래가 혜안이 있다고 생각하느냐?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여래는 혜안이 있습니다. 수보리야! 여래가 법안이 있다고 생각하느냐?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여래는 법안이 있습니다. 수보리야! 여래는 불안이 있다고 생각하느냐?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여래는 불안이 있습니다.”수행단계 따라 보는 눈도 다양육안은 한정된 세계만 볼 뿐혜안도

유료회원용 기사입니다.
법보신문 일부기사에 대해 유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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